2009년 01월 27일
[vogue girl] 보그걸 1월호 리뷰!!!

앞의 분들의 리뷰를 보셨겠지만 이번 보그걸이랍니다. 여자모델분의 시선이 참 좋았던 화보랍니다.








# by | 2009/01/27 22:12 | 영화,책,리뷰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27 22:12 | 영화,책,리뷰들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1 19:09 | 미니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1.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영화 1위~10위!
1위는 CJ엔터테이먼트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 $43,148,003의 돈을 벌었네요.
다른 해외영화들을 제치고 한국에서 한국 영화가 1위를 하다니.. 상상도 못했네요.
순 제작비만 170억. 그리고 총 이익금은 약 430억원. 엄청난 제작비에 걸맞은 엄청난 이익금이 나왔네요.
(참고로 총 이익금은 순 제작비를 빼지않은 금액이랍니다.)
놈놈놈은 2008년 2월 6일에 영국에서 다시 한번 보여주네요. 이로서 영국에서만 4번 보여주는군요.
물론, 앞의 3번은 개봉한게 아니라 영화제에서 보여준 거랍니다. ^^
2위는 showbox의 '추격자' 가 $35,760,133의 돈을 벌었네요.
2위가 추격자라니. 정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줬는데요.
추격자는 영국 언론이 뽑은 2008 최악의 영화 100위 중 76위에 속하여 영국 언론이 대한민국 네티즌분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요.
추격자는 35억이라는 저렴한?제작비로 정말 엄청난 이익금을 얻게 되었네요.
추격자 역시 2009년도에도 프랑스와 네덜란드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3위는 CJ엔터테이먼트의 '쿵푸팬더' 가 한국에서 $28,616,543의 이익을 냈습니다.
2008년 영화 총결산을 내면서 3번 놀라네요. 쿵푸팬더는 전세계적으로도 인기였지만
2008 한국 흥행순위 3위에 속할줄이야..
쿵푸팬더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익금을 냈구요.
한국에서의 이익금은 평균 수준이네요..
4위는 씨더스의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이 $27,259,300의 이익금을 냈답니다.
2008년 1월달에 개봉한 우생순로 인해 2008 올림픽때 더 높아진 여자 핸드볼선수들의 인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우생순은 전세계적으로 수출되지 않았답니다.
딱 한번 중국의 영화제에 보여진 적이 있을 뿐이네요.
5위는 CJ엔터테이먼트의 '공공의 적 1-1 강철중'랍니다.
$27,221,855이라는 이익금을 냈네요.
미국 아시안 영화제에서 강철중을 선보였는데요. 그때의 미국인들의 반응은 둘로 나뉘었답니다.
괜찮네 vs 지루하네 로 말이죠.
6위는 CJ엔터테이먼트의 '아이언맨'이랍니다.
$26,502,763의 이익금을 냈네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이언맨은 한국에서도 역시 흥행을 하였는데요.
정말 좋은 반응 덕택에 2010년도엔 아이언맨2가 개봉하게 되네요.
7위는 UIP의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이랍니다.
$26,444,591이라는 이익금을 냈습니다 만은..
정말 의외의 영화네요. 미이라3는 한국에서 제일 흥행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8위는 역시 UIP의 '맘마미아'랍니다.
$25,450,529의 이익금을 내면서 8위의 자리로 올라섰는데요.
뮤지컬 맘마미아도 정말 인기가 있었는데 영화까지 흥행을 하다니 역시 최고네요.
9위는 CJ엔터테이먼트의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 역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한국에서는 $25,244,714으로 9위를 차지했네요.
하지만 전세계적인 이익금을 보면 깜짝 놀래실듯 하네요.
한국에서는 9번째로 흥행영화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흥행영화였으니까요.
마지막 10위는 WB의 '다크나이트'랍니다.
다크나이트가 10위라니!! 깜짝 놀랬는데요.
다크나이트는 $24,948,443의 이익금을 얻었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다크나이트는 2008년도 흥행순위 1위인데요.
히스레저의 마지막영화이다! 라고 생각해서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참고로 히스레저의 마지막영화는 2009년도에 개봉할 예정인 엄청난 배우들이 모여있는!
판타지 영화인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sus 랍니다.
배트맨시리즈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보신분들이 엄청나겠지요.
그에 걸맞게 엄청난 영화였답니다.
참고로 몇주간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과속스캔들은 개봉한지 한달도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19,665,605라는 이익금을 벌면서 12위를 달리고 있답니다.
2. 전세계적으로 가장 흥행한 영화 1~10위!!
(10위부터 차례대로 할께요.)
10위는 BV의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안 왕자' 랍니다.
전 세계적으로 $ 419,649,086 이라는 이익을 냈는데요.
저번 시리즈보다는 적은 이익을 낸 나니아 연대기.
그 다음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네요.
9위는 P와DW가 함께 제작한 '마다가스카2'랍니다.
마다가스카 2는 전세계적으로 $ 460,485,405원의 이익을 냈는데요
이제 곧 마다가스카2는 한국에서 개봉을 하죠.
미리 개봉한 해외에서의 마다가스카2 평점이 궁금해!! 하시는 분들!
10점 만점에 7점!!!! 이 평균이네요.
8위는 BV의 '월E'랍니다.
$507,262,762원의 이익을 냈네요.
영화흥행순위를 보면서 느끼는게 정말로.. 어느나라에서든 애니메이션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거 같아요.
나이 제한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참고로 월E는 의외로 한국에서는 흥행하지 못한 작품이지요..
네이버 평점도 9.25라는 좋은 성적이고 전세계적으로도 10점만점에 8.5점! 이라는 평균으로 좋은 성적을 지니고 있답니다.
7위는 Sony의 '퀀텀 오브 솔라스' 랍니다.
$537,089,110의 성적을 냈네요.
007시리즈라는 이름에 걸맞는 성적이랍니다.
보지 않아서 재밌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주간 미국 박스오피스에 자리를 잡은 영화이기에..
괜찮은 작품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도 하고 있네요.
6위는 UIP의 '맘마미아!' 랍니다.
$572,225,617의 성적을 냈군요.
한국에서도 흥행 8위에 올라선 작품입니다.
5위는 Par.의 '아이언맨'이랍니다.
한국에서는 6위에 머물렀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다섯 손가락의 마지막에 꼽히네요.
$581,931,630원의 이익을 냈구요. 미국성적보다 해외(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의 성적이
저조한 작품이랍니다.
4위는 Sony의 '핸콕'이랍니다.
핸콕 역시! 한국에서 의외로 흥행하지 못한 작품인데요.
$624,386,746원으로 전세계적으로는 흥행을 했네요.
윌스미스 주연에 장르들이 적절하게 잘 섞였지만 제 기준에서는 어딘가가 부족한 영화였네요.
3위는 역시 P와 DW가 함께 제작한 '쿵푸판다'랍니다.
$631,901,965원을 벌었는데요. 정말 한국에서도 전세계적으로도 흥행했네요.
쿵푸판다는 전세계적으로 뽑은 애니메이션 열손가락에 안타깝게도 꼽히지 못하지 못한채 12위로 남아있답니다.
(참고로 1위는 슈렉2, 2위는 니모를 찾아서, 3위는 라이온킹이랍니다.)
2위는 Par.의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랍니다.
한국에서는 9위에 머물렀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두번째로 흥행한 영화인데요.
$786,558,759라는 어마어마한 이익금을 얻었네요.
참고로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중 1위로 뽑혔답니다.
마지막 대망의 1위는!! WB의 '다크나이트'랍니다.
$996,900,728원의 어마어마한 이익금을 내었죠.
지금은 이제까지 가장 흥행한 영화 4위에 머물러있답니다.
1위는 타이타닉, 2위는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3위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이랍니다.
타이타닉의 성적을 훌쩍 넘기기 위하여 이번년도인 2009년도에 아이맥스로 영화를 한 번 더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과연 한국에 아이맥스버젼으로 들어올지 의문이네요.
2009년부터는 9000원으로 영화비가 인상된다는 말이 들리네요.
그래도!! 우리 재밌는 영화만이라도 쏙쏙 골라서!!
영화 할인권, 할인카드, 조조, 심야 를 활용해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도록 해요!
2009년에도 재밌는 영화 많습니다!!
# by | 2009/01/01 02:38 | 영화관련정보 | 트랙백 | 덧글(0)
남자주인공에게 허우적거린다는 트와일라잇의 트리비아
1.
![]()
- 크리스턴 스튜어트의 원래 눈과 트와일라잇에서의 눈
크리스틴 스튜어트 (벨라 스완 역)의 눈은 원래는 자연스러운 초록색이다.
하지만 그녀는 트와일라잇을 찍기 위하여 갈색 콘텐트 렌즈를 꼈다.
2.

- '제너레이션 킬'을 위하여 자른 머리 & 트와일라잇 파티현장에서의 모습
켈란 루츠(에멧 켈런 역)은 트와일라잇의 에멧 켈런 역을 위하여 자신의 자연스러운 곱슬머리를 지키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켈란 루츠가 트와일라잇을 찍기 전에 찍은 2008년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한 '제너레이션 킬'이라는 전쟁영화의
제작진들은 그에게 짧은 머리를 원했고 그는 곱슬머리를 지키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의 머리는 트와일라잇을 찍기 전까지 빠른속도로 자라나지 않았다.
3. 헨리 카벨은 트와일라잇의 작가인 스테프니 메이어가 처음으로 추천한 에드워드 컬렌역의 주인공이였지만,
제작을 시작할때쯤 그의 나이는 25살이였고 그가 17살(트와일라잇에서 에드워드는 17살로 나온답니다.)로 보이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그는 에드워드 대신 닥터 칼라일 컬렌역을 제안받았지만 거부하고 ‘튜더스’라는 드라마와 계약을 했답니다.
4. 에드워드 컬렌 역은, 로버트 패틴슨이 영국에서 미국에 있는 트와일라잇의 감독인 캐서린 하드윅의 집으로 찾아가서 오디션을 봤다.
거기서 그와 이미 벨라 스완역에 캐스팅되어있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해드윅의 침대에서 러브신과 초원신(초원키스신)을 연기하였다.
5. 컬렌가역을 맡은 모든 배우들은 토파즈색의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었다.
6.

- 가발쓴 테일러 로트너와 원래 테일러 로트너의 머리스타일
테일러 로트너는 제이콥 블랙 역을 하기 위해서 가발을 썼다.
7. network.nationalpost.com와 감독인 캐서린 하드윅이 7월에 한 인터뷰에 따르면
벨라 수완역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하드윅이 감독을 맡은 독타운의 제왕들이라는 영화속의 주연이였던 에밀 허쉬가
자신과 함께 'in to the wild'를 찍으면서 그녀를 알게 되었다며 추천해주었다.
8. 에드워드 역에는 무려 5000여명 이상의 사람들이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9. 각본은 6주만에 완성되었다
10. 로버트 패틴슨은 첫 미국인 역할을 맡았고 미국 악센트를 구사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다.
11. 악당 뱀파이어 역을 맡은 에디 가테지, 레이첼 르페브르, 캠 지갠뎃은 맨발처럼 보이게 하기 위하여 피부색과 똑같은 색을 슬리퍼에 칠하였다.
12. 트와일라잇 속에 나오는 제시카는 트와일라잇 책에 나오는 Jessica Stanley 와 Lauren Mallory 를 혼합한 캐릭터이다.
13. 트와일라잇 속에 나오는 에릭 역시, 트와일라잇 책에 나오는 Eric Yorkie 와 Ben Cheney를 혼합한 캐릭터이다.
14.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헤어피스 때문에 촬영시간이 낭비되었고 촬영을 하는 시간도 더 오래걸렸다
15.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를 촬영하는 도중에 18살이 되었다 (생일을 맞이하였다.)
그녀에게 생일케이크를 주고 그날을 하루종일 (밤을 새면서) 촬영을 하였다.
16. 뱀파이어 역을 맡은 배우들은 모두 창백해야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자외선을 쬐지 말라는 내용이 예약속에 포함되어있다.
17. 니키 리드 (로자릴 헤일 역)과 잭슨 라스본 (제스퍼 헤일)은 야구장면을 찍기 위하여 왼손으로 야구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한다.
18. 안젤라역의 크리스티안 세라토스는 실제로 그녀의 안경을 쓰고 연기하였다.
19. 트와일라잇의 작가인 스테프니 메이어는 제인 오스틴, 올슨 스콧 카드, 셰익스피어 그리고 샬롯 브렌터와 같은 작가들에게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20. 스테프니 메이어(작가)가 정해두고 있었던 비공식적인 캐스팅.

- 벨라 수완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 작가가 선택한 에밀리 브라우닝

- 에드워드 컬렌역의 로버트 팬턴슨 & 작가가 선택한 헨리 카빌

- 칼라일 컬렌역의 피터 파시넬리 & 작가가 선정한 찰리 헌냄

- 엘리스 컬렌역의 애슐리 그린 & 작가가 선정한 레이첼 레이쿡

- 에스미 컬렌역의 엘리자베스 리저 & 작가가 선정한 메리 루이즈 파커

- 제스퍼 헤일역의 잭슨 라스본 & 작가가 선정한 트렌트 포드

- 에멧 컬렌역의 트렌트 포드 & 작가가 선정한 톰 웰링

- 로잘리 헤일역의 니키 리드 & 작가가 선정한 올리비아 와일드
21. 비록 트와일라잇에 라디오헤드의 노래가 나왔더라도 공식적인 사운드트랙앨범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22. 캐서린 헤드윅은 흔히 트와일라잇의 외전이라고 말하는 ‘Midnight Sun'의 한 장면을 ’로버트 패티슨‘과 찍었고
해드윅은 이 장면은 DVD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3. 트와일라잇의 원래 개봉일은 2008년 12월 12일이였다.
하지만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2008년 11월 21을 개봉일로 잡고있다가 2009년 7월 17일로 바꾸었고,
트와일라잇은 개봉일을 11월 21일로 바꾸었다.
트와일라잇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날짜를 옮겨버려서 비어버린 11월 21을 채우기 위해 개봉일을 앞당겼다.
24. 스테프니 메이어가 집필중인 ‘Midnight Sun'은 에드워드의 중점에서 본 트와일라잇의 이야기라고 한다.
25. 로버트 패틴슨은 알게모르게 트와일라잇의 2곡의 삽입곡에 참여했다고 말할 수 있다.
실제 로버트가 몇년 전에 녹음한 노래를 감독이 카피본을 받고 그 두곡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로버트는 자신의 노래가 영화속에서 나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첫번째 노래인 Never Think는 레스토랑 장면에 삽입되었고 두번? 노래인 Let Me Sign은 에드워드가 독이 퍼진 벨라의 피를 빠는 장면에 삽입되었다고 한다.
26. 니키 리드의 선천적인 고동색 머리를 금발로 만들기 위하여 36시간이 걸렸다.
27. 컬렌가의 아이들은 각자 같은 상징의 악세사리를 끼고 있다.
에드워드, 제스퍼, 에멧은 팔찌를 앨리스와 로잘은 목걸이를 하고있다.
28. 벨라와 그녀의 엄마가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는 병원장면의 뒤에 있는 TV에서는 이전 장면을 볼 수 있다.
29. 추가 장면을 찍는 동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흘러나오는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아이언 앤 와인의 '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란 곡을 제안했고 촬영진은 그 곡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30. 스테파니 메이어는 그녀가 책을 쓸 때 밴드 뮤즈에게서 영감을 많이 얻었다고 한다.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린킨파크의 곡은 사운드 트랙에 추가되어있다.
31.

- 미국판 트와일라잇 표지.
벨라가 사과를 떨어뜨리고 에드워드는 그 사과를 잡는 장면은 트와일라잇의 소설 표지를 인용한 것이다.
32. 식당에서 찰리가 벨라에게 마을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냐고 묻는 장면에서 스테파니 메이어(작가)가 카메오로 출연한 것을 찾아 볼 수 있다.
33. 캐스팅이 되기 전까지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소설에 대해 하나도 들은 것이 없는 상태였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Into the wild'에서의 연기가 마음에 들어서 오디션에 참가하였다.
(에드워드역을 오디션 하기 전에 크리스틴은 이미 벨라 수완 역에 발탁되었다.)
# by | 2008/12/25 23:02 | 영화트리비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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